사랑의 유산모드 여사의 성인용 작품 '엉클어진 거미줄(Tangled Web)'의 한국어판입니다. 웹(Web)이라는 제목이 등장하는 작품 중에 가장 처음의 것으로 생각됩니다. 얼키고 설킨 로맨스를 이야기로 풀어가고 있습니다. 앤 팬 필소장 도서이고 성인에게 적극 권장됩니다. 재밌습니다.
문학수첩 2008.가을계간 문학수첩 2008 가을호에 임수현 작가의 <앤의미래>가 문학수첩 신인상 수상작으로 실려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빨강머리 앤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은 유일한 작품(단편소설)입니다.
괜찮아, 내일은 다를 거야루시 모드 몽고메리 여사의 앤과 같은 고아 친구들의 19개의 이야기로 이루어진 <Akin to Anne: Tales of Other Orphans, 1988>의 한국어판입니다. 1900년 ~ 1933년 발표된 모드 여사의 단편 모음집으로 앤 팬이라면 필 소장 도서입니다. 모든 이야기가 재미 있지는 않습니다.
블루 캐슬노처녀 밸런시의 로맨틱한 이야기의 단행본으로 루시 모드 몽고메리 여사 문학에서 드문 성인용 소설이고 로맨티스트가 가장 재밌게 읽었던 책입니다. 번역도 아주 훌륭합니다. 솔로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원리와 개념의 과학나라 3빨강머리 앤의 이먀기로 구성된 어린이용 화학교재입니다. 원소와 주기율표에 대해서 빨강머리 앤의 이야기가 어울어져서 화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졌습니다. 로맨티스트는 저자께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화학 입문용 도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빨강머리 앤은 학문의 꼭짓점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밝힌 책입니다.
난 뭐든지 할 수 있어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는군요. 빨강머리 앤을 동화로 승화시킨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12편의 단편 모음집입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겨울 이야기가 가득 들었습니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입문서로 아동, 청소년, 성인에게 모두 추천합니다.
빨강머리 앤이 어렸을 적에새로운 일본 애니메이션 '안녕 앤'의 원작인 빨강머리 앤 협회 공식 속편의 세종서적 간행 한국어판입니다. 초등학생 이상에게 권장되고 앤 팬 필독서입니다. 메이저 팬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문학의 정수 삐삐 시리즈를 빼놓고 아동문학을 말할 수 있을까요? 빨강머리 앤 캐릭터의 모든 특징이 망가져서 나오는 삐삐는 스웨덴 드라마 시리즈 때문에 추억의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아직도 삐삐의 이름을 모른다면 필독해야 합니다.
빨강머리 앤 이미지북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출판된 빨강머리 앤 연구서입니다. 루시 모드 몽고메리 여사의 스크랩북이 도서로 출판된 것이고 몽고메리 연구소에 간다고 해도 자세하게 볼 수 없었던 스크랩북의 자세한 내용이 보입니다. 루시 모드 몽고메리 여사의 소녀 시절의 추억이나 100년 전 캐나다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빈티지 인테리어 소품으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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