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머리 앤 드라마 4편 셜리 맥클레인 조연으로 출연 빨강머리앤 영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셜리 매클레인(Shirley MacLaine, 73세)이 새로운 앤 드라마 4편 '뉴 비기닝'에 아멜리아 토머스로 출연하기로 결정되고 촬영에 들어갔습니다. 토머스 부인의 친척으로 나오는 것으로 추정되고 마을의 괴팍한 미망인이자 유머를 주는 인물로 조역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앤 분위기 스틸컷 (c) 1960 Corbis.com>

   셜리 맥클레인은 오스카에 5번 노미네이트 되었고 <애정의 조건>으로 1984년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대표적 미국 배우입니다. 이름도 셜리인데 이것도 인연에 속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앤 셜리와의 인연이 계속되고 있어서 기쁩니다. 하지만 캐나다 팬은 미국배우는 이제 그만이라고 말하고 있군요. 앤 4편은 점점 스토리가 이상해져 가고 있습니다. ^_^;;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함께 (c) 1986 Corbis.com>

* 출처 : 캐나다 Canoe http://jam.canoe.ca/Movies/Artists/M/MacLaine_Shirley/2007/10/24/4601364-su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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