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희 - 빨강머리 앤을 찾아서 -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여행 빨강머리앤 관련문학

  빨강머리 앤 관련 문학으로 오랜만에 오늘은 여행기 도서를 소개합니다. 이제 앤 관련 문학은 소설, 수필, 운문, 인문서, 과학서, 번역서 등 모든 분야에 존재하기 때문에 여행 관련 도서도 나와야 할 때라 생각하던 중에 양국희 작가가 출간한 책이 나왔습니다. 도서는 그림을 중심으로 한 여행 수필입니다. 그림은 당연히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의 빨강머리 앤 관련 여행지이고 텍스트는 여행에 대한 간략한 수필입니다.
  작가가 섬을 여행하고 그림을 그려서 자신의 느낌을 쓴 책이기에 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을 갈래야 갈 수가 없는 근간에 대리감상으로 좋은 책입니다. 페이지 거의 모두에 귀여운 그림들이 많아서 어린이와 함께 읽을 수 있으니 많은 관심 있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언어 때문에 그렇지만 영문판 전자책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패드나 노트북으로 초등학생부터 청소년에게 영어 공부를 시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서 커버

빨강머리 앤을 찾아서 도서 커버 © 2020 쿠키북스 yes24.com

도서 정보
제목 : 빨강머리 앤을 찾아서 -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여행
저자 : 양국희 
그림 : 양국희
내용 : 그림책 형식의 프린스 에드워드 섬 여행기로 빨강머리 앤 관련 여행지에 대한 그림과 수필
출판사 : 쿠키북스 | 한글판 도서와 전차책 | 영문판 전차책 | 160p
출간일 : 2020년 7월 4일
로맨티스트 분류 : 여행기 | 수필 | 그림책 | 초록 지붕집 여행 | 한국어 | 영어
가격 : 도서 16,000원 / eBook 9,900원
구매 링크 : 도서 예스24 바로가기 (교보문고, 알라딘, 네이버 절판리 판매중), 한글판 전자책 바로가기, 영문판 전자책 바로가기

 껍질이 동글동글 말리듯 벗겨진 자작나무도 신기해서 보다가, 쓰러진 나무 기둥에 켜켜이 앉은 이끼와 버섯의 사진도 찍고 가지에 막 피어난 여린 잎들과 아지랑이같은 고사리 싹을 바라보기도 해요. Anne과 몽고메리와 내가 다른 시간 같은 곳을 나란히 걷고 있는 것 같이 느껴져요.  <양국희>

빨강머리 앤을 찾아서 내용과 원화 사진 © 2020 양국희 제공 aogg.egloos.com

* 도서 사진의 저작권은 쿠키북스와 양국희 작가에게 있습니다. 2020 Cookie Books, Korea

* 이제는 빨강머리 앤 관련 문학이 너무 많아서 로맨티스트가 번호를 붙여가며 12년 전부터 소개해 오던 빨강머리 앤 관련 문학은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이제부터는 로맨티스트가 읽고 추천할 만한 도서를 게시물로 소개합니다. 제 더듬이에 걸리지 않는 도서가 많사오니 출판사, 저자 및 관계자께서는 방명록에 비밀글로 통보해 주시면 적절한 시기에 게시물로 소개하겠습니다. 그 외에 어떤 저자의 팬이거나 어떤 책을 읽고 빨강머리 앤의 구문을 하나 이상을 발견한 독자께서는 방명록에 공개로 정보를 제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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