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2회 그래미상 후보 존 샘슨(Jon Samson)의 어린이 노래 음악 스크랩

  음악 일 때문에 여기저기 다니다 보면 종종 어린이 음악을 만나게 됩니다. 새로운 친구인 존 샘슨의 어린이 음악을 소개합니다.

  존 샘슨은 남아공 출신으로 뉴욕대에서 음악치료를 전공하고 미국에서 활동하는 포크 스타일의 작곡가 겸 가수입니다. 늘 어린이를 세션으로 써서 동요 앨범을 내면서 어린이를 통하여 세계에 대한 임팩트를 주는 동요를 만들기 때문에 미래가 매우 밝습니다.
  미국의 어린이 동요는 우리나라의 경향과 당연히 다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영어 학습을 위한 소재로 늘 애용됩니다. 알파벳송이 전국민 최고의 히트곡이죠. 반대로 <상어가족> 동요가 미국에서 크게 히트했으니까 어린이 콘텐츠에 국적을 따질 필요는 없겠습니다. 그의 음악은 음악적 유희와 어린이에게 작지만 큰 메세지를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유희는 놀이를 말하니까 그의 전공대로 치료를 겸하여 어린이들과 음악으로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음악의 유희로 가장 유명한 노래는 인터넷 센세이션을 이루었던 싱어송라이터 은송의 <도만 나오는 노래>가 대표적입니다. 모르는 분은 감상해 보세요.



  이것의 D 코드 놀이 버전이 존 샘슨의 'FOCUS ON ADD'라는 곡입니다.



  그리고 2019년에 발매한 [에이지리스(Ageless: Songs for the Child Archetype)] 앨범이 2020년 제62회 그래미상 어린이 음악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서 이제 전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아래 뮤직 비디오의 곡이 들은 앨범입니다. 영어 공부 겸 시청해 보세요.



  그래미상 후보로 지극히 당연한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동요로 듣고 자라는 어린이들은 분명히 우리보다는 더 나은 지구를 만들 것이라 확신합니다.

존 샘슨 홈페이지 : http://www.cocreativemusic.com/ -- 앨범 구매 링크(아이튠즈)

  지난 주 포털에 이렇게 선전이 올라와서 반가운 마음에 존 샘슨의 음악을 응원하려고 게시물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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