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머리앤 뮤지컬 기네스북 등재 빨강머리앤 연극

   캐나다 최장기 공연 뮤지컬인 샬럿타운의 컨페더레이션 아트센터의 빨강머리앤 뮤지컬이 2014년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세계 최장기 연례 공연 뮤지컬로 공인이 되었습니다. 캐나다의 경사가 아닐 수 없어서 CBC, CTV 등의 캐나다 주요 언론에 모두 소개되었습니다. 축하합니다!
   빨강머리앤 뮤지컬은 올해로 50년째 공연 중이고 올해도 어김 없이 여름 직전부터 가을 전까지 2014년 시즌 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올해 앤 셜리는 작년 배역진들과 같이 케이티 커가 그대로 맡게 되었습니다.
   현재 캐나다 연방 설립 150주년 기념 영화로 제작 중에 있는데 우리나라에 수입되어 개봉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뉴스 바로가기 : 샬럿타운 페스티벌 기사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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