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영화 빨강머리 앤(1919) 포토플레이 매거진 사진 빨강머리앤 영화

   새로 입수한 1919년 무성영화 빨강머리 앤의 사진입니다. 장면을 소개하는 텍스트는 로맨티스트의 개인적인 추정입니다. 확인은 캐나다의 연구자에게 문의는 해놓았지만 몇 년 걸릴 것 같습니다.
   출처는 인터넷 아카이브에 공개된 미디어 히스토리 디지털 라이브러리의 포토플레이(Photoplay) 매거진 1920년 1월호와 2월호입니다. 일반 공개용으로는 저작권이 없습니다. 그러나, 도서 출판 등의 상업적 사용의 경우에는 인터넷 아카이브(archive.org)에 문의하세요.

   화난 군중 씬입니다. 총을 든 앤 셜리 사진은 아직 입수를 못했습니다.



   이상한 사진으로 유명한 허수아비와 앤 셜리입니다. 유사 사진은 알려져 있지만 어떤 장면인지 규명은 아직 되지 않았습니다. 매슈 커스버트 농장의 허수아비를 오즈의 마법사 씬에 연결시키기 위해 만든 장면으로 추정됩니다. 오즈의 마법사, 키다리 아저씨, 폴리애나 등의 무성영화는 유성영화 이전에도 이미 유명했습니다.



   마릴라가 여자 아이가 도착하자 놀라는 장면으로 이 장면에 이어서 또는 바로 전 스크린 텍스트에 당시 리뷰로 정확히 남아 있는 자료로서 코딜리어라고 불러 달라는 장면이 무성영화에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제럴딘 코딜리어 피츠제럴드(Geraldine Cordelia Fitzgerald)라고 불러 주시겠어요?"라는 정확한 텍스트가 남아 있습니다.



   아래 사진만 포토플레이 1920년 2월호의 장면입니다. 파이 집안 사람들이 앤 셜리와 적대시 하는 장면 중에 점보 파이의 장면입니다. 팔을 다치는 앤서니 파이와는 형제 사이입니다.



   길버트가 앤에게 청혼하는 장면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빨강머리 앤과 함께 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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