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마다가스카르 장어편을 보고 유머 스크랩

   베어 그릴스의 장어 : 아마로 낚시줄을 만들어서 죽은 토끼의 창자에 문질러서 냄새를 묻힌 다음 물속에 넣고 하루종일 기다려서 장어 잡아서 죽지 않을만큼 먹음. 단백질 공급원 수준.

   추장 김병만 선생의 장어 : 개울에 둑을 쌓고 맨손으로 손맛 느껴가며 여섯 마리 포획 후 양념구이, 소금구이로 단체 장어 파티. 맛집 수준.


덧글

  • 정호찬 2012/10/17 15:01 # 답글

    맨VS와일드는 다큐(의 탈을 쓴 예능)이고 정글의 법칙은 완전 예능이니 그정도는 어쩔 수 없지 않나 합니다. 방영 시간도 저녁 식사 시간대니 뭐 좀 먹음직하게 보여야 시청률도 더 나올테고.
  • 로맨티스트 2012/10/18 10:45 #

    지당한 말씀입니다. 그냥 재미 삼아 비교했습니다. 나뭇잎으로 장어 양념 바르는 솔을 만든 전혜빈의 내공도 빛났습니다. 김병만은 마다가스카르 정글에서 그냥 살아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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