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모러지 20세기 초두 캐나다 소녀 연구 논문 앤 자료(English)

   이번에 19세기와 20세기 초까지의 소녀시대를 연구하여 저서로 발표한 앨버타 대학교 박사후 과정 중에 있는 크리스틴 모러지(Kristine Moruzi) 박사가 캐나다에 국한된 20세기 초 무렵의 소녀의 변화상을 연구한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빨강머리 앤은 당연한 소재이지만 논문의 핵심은 20세기 초두의 캐나다 소녀의 전체적인 변화상에 대해 연구한 것이라 앤 셜리가 주요 주제는 아닙니다. 도서 <Constructing Girlhood through the Periodical Press, 1850-1915, Ashgate, 2012>의 캐나다와 영국 소녀의 비교 확장판으로 생각됩니다.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의 소녀의 변화 양상은 우리나라에서는 구한말 이후 신여성이 등장한 것처럼 캐나다에서도 여성의 대변혁 시기였습니다. 캐나다의 소녀에 대한 것이 촛점이라서 영국의 소녀와 비교하여 언급됩니다. 빨강머리 앤은 교육 받은 19세기 말의 소녀이자 20세기 초의 모던 걸의 전형이라는 것이 결론으로 도출됩니다. 여성학 관련 역사학, 영문학, 사회학 연구자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전문 파일을 보관합니다.

논문 PDF : 다운로드(영어)

* PDF 파일은 프로젝트 뮤즈에 의합니다. 개인적 용도로만 조회 사용이 가능하며 그외의 인용, 번역의 경우에도 저작권자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Copyright Kristine Moruzi, Jeunesse: Young People, Texts, Cultures, 2012,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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