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아비게일 브레스린 프린스 에드워드 섬 방문 빨강머리앤 여행

   할리우드 스타 아비게일 브레스린이 2008년 7월에 프린스 에드워드 섬을 방문했었습니다. 빨강머리 앤 100주년 기념 행사로서 관광청 프로모션을 위하여 초청 방문으로 북해안 명소인 초록 지붕집과 해변, 관광지, 샬럿타운 페스티벌의 빨강머리 앤 뮤지컬 관람 등으로 방문하여 빨강머리 앤 드라마에도 나온 댈베이바이더시 호텔에서 숙박하고 미디어에 바로 전 해에 호주에서 영화 촬영 중에 빨강머리 앤 책을 읽었다고 하며 앤의 일생 최대의 슬픔인 빨간 머리를 언급하고 꼭 다시 오고 싶다고 하며 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아비게일 브레스린의 영화는 국내에도 개봉되어 우리나라 사람에게도 익숙한 아역배우입니다. 해마다 히트작을 내고 있는 주연 배우이고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 작업한 메이저 조연 배우이기도 했습니다. 2002년 멜 깁슨과 함께한 <싸인>으로 데뷔하여 아카데미 상 조연상 후보가 되었던 작품 <미스 리틀 선샤인, 2006>에 출연하고 할리우드 스타가 되어 <사랑의 레시피, 2007>, <님스 아일랜드, 2008> <마이 시스터즈 키퍼, 2009> 등으로 우리나라에도 인기 있는 여배우입니다. 최초 데뷔는 3살에 미국 완구점 '토이저러스' 선전에 나온 것이었고 그때도 무척 귀여웠습니다. 확인해 보십시오.



   섬을 방문하여 빨강머리 앤 뮤지컬을 관람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진 기록은 아래 동영상과 우측 위의 기념 사진이 있습니다. 내년 미주 지역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여성분들은 섬을 선택해 보십시오. 추억의 한 장을 확실히 기록할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남성분들에게도 매우 좋습니다.



* 출처 : 프린스 에드워드 섬 가디언지 http://www.theguardian.pe.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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