퓰리처상 속의 한국인 정보 스크랩

1932년 소설가 강용흘 (펄 벅과 함께 소설부문 후보)
1970년대 새크라멘토 유니언 이경원 기자 (수차례 후보)
1993년, 1999년 AP통신 워싱턴지사 강형원 기자 (특집부문 수상)
2000년 AP통신 한국특파원 최상훈 기자 (탐사보도 부문 수상)
2001년 미주 한국일보 한우성 기자 (후보)
2002년 뉴욕타임스 이장욱 기자 (속보, 기획보도 부문 동시 수상)
2011년 프린스턴대 이창래 교수 (픽션부문 최종후보)
2011년 시카고 선타임스 존 J. 김(김주호) 기자 (지역보도 부문 수상)

* 수정, 추가 사항이 있으시면 제보바랍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HNR Web Pla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