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 에드워드 섬의 가을과 겨울맞이 프린스 에드워드 섬

  프린스 에드워드 섬은 11월 막바지 가을이 끝나고 이제 겨울로 진입했습니다. 철새들이 돌아왔고 눈이 내리기 시작했고 사람과 동물들은 겨울맞이에 바쁩니다. 플리커에 11월에 새로 올라온 사진과 무지 바쁜 분들의 사진입니다.


<브래클리의 가을 (c) 2010 Zoe Hewison - antimatter347 flickr.com>


<샬럿타운 시민센터의 크리스마스 페어에서 (c) 2010 Zoe Hewison - antimatter347 flickr.com>


<돌아온 블루 제이스 (c) 2010 Zoe Hewison - antimatter347 flickr.com>


<미국에 가셨다가 돌아온 캐나디안 오리 (c) 2010 Zoe Hewison - antimatter347 flickr.com>


<겨울잠을 준비하는 먹보 다람쥐 - 먹는 게 즐거워~ (c) 2004 Souris PEI Wildlife Federation - souriswl flickr.com>


<눈 온 들판 풍경 (c) 2010 Zoe Hewison - antimatter347 flickr.com>


<눈 온 시골길 풍경 (c) 2010 Zoe Hewison - antimatter347 flickr.com>

덧글

  • gladreader 2010/11/30 22:53 # 답글

    두번째 사진에만 눈이 가는건 어쩔수없네요ㅋㅋ
  • 로맨티스트 2010/12/01 15:36 #

    캔디 애플은 집에서도 만들기 쉬워요. 사진처럼 초콜렛이나 캐러멜을 입히는 것은 좀 기술이 필요하긴 하죠.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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