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하는 여전히 진행형... 비웃는 독일인들 이슈 스크랩

   4대강 사업에서 가장 잘 드러나 보이는 준설공사, 나중에 따로 용도가 있다는 게 보여지지 않으십니까? 사업법안을 통과시켜 준 한나라 마을에 사는 파란 지붕집의 앤은 빼빼 마르고 강단이 있습니다. 꿋꿋하게 자라서 장기집권도 하시기 바랍니다. (주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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