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머리 앤 퀼트 다인향 작가와 심플소잉 앤 패치워크 퀼트

   항상 열심으로 작업하는 다인향 님이 다른 여러 퀼트 수공예를 계속하고 있고 노력의 결과로 심플소잉의 작가가 되었습니다. 심플소잉은 빛고을 광주에 본사가 있고 서울 신사동에 직영점도 있는 발전일로에 있는 수공예 전문회사로 '코하스'라는 회사의 자회사이고 또 다른 소잉스토리라는 자회사를 통해서는 도서 발행과 강좌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잉 전문 정기간행물인 <소잉 하루에>라는 잡지를 지난 가을에 창간했고 일본의 유명한 패턴북인 <라라라>를 한글판으로 출판하기도 했습니다.


<심플소잉 다인향 작가 갤러리 (c) 2010 심플소잉 simplesewing.co.kr>

   심플소잉은 빨강머리 앤의 상품은 유와 원단 몇가지 뿐이라서 좀 적습니다만 다른 주요 홈인테리어용 수공예 자재와 소품, 의류원단, 퀼트자재 등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서울 압구정동에 아카데미가 따로 있고 지난 주에는 경기도 남양주에도 샵이 생겼습니다. 다인향 작가는 근간 빨강머리 앤 사랑이 더 커져서 이제 경주 인근의 시골에 초록 지붕집을 직접 지어서 이사한다고 합니다. 공사가 잘 진행되어 예쁘고 귀여운 초원의 집이 완성되기를 빌고 다인향 작가의 작품도 점점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다인향과 앤의 초록 지붕 빨강머리앤 핸드메이드 블로그 : http://blog.naver.com/aidleelove

심플소잉 홈페이지 : http://www.simplesewing.co.kr/

소잉스토리 홈페이지 : http://www.sewingstory.com/

   수공예를 취미로 하는 분께선 홈페이지나 매장을 방문하셔서 자재 구매의 또 다른 통로로 활용하시고 알려지지 않은 작가들께서는 더 열심히 작업하셔서 그곳의 작가가 되어 보세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


HNR Web Pla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