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광배 선수 겸 감독, 산타 썰매 이어받기로... 유머 스크랩

   산타가 수프가 되어버려 없어질 위기에 처했던 크리스마스가 강광배 감독이 산타 썰매를 이어받아 다행스럽게도 크리스마스는 계속된다고 합니다. 강광배 선수는 루지, 스켈레톤, 봅슬레이 등 모든 올림픽 썰매 종목에 참가한 세계 최초의 선수이며 이번에 산타 썰매를 이어 받음으로서 썰매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썰매 일인자가 산타가 되어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강광배
1998년 제18회 나가노 동계올림픽 루지 국가대표
2002년 제19회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국가대표
2006년 제20회 토리노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국가대표
2010년 제21회 밴쿠버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국가대표팀 감독 겸 선수
2010년 산타 겸 산타 썰매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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