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 에드워드 섬의 고즈넉한 풍경 빨강머리앤 여행

   프린스 에드워드 섬은 우리나라 섬들과 마찬가지로 고즈넉합니다. 섬의 관광 마케팅도 항상 고즈넉한 섬(Gentle Island)을 슬로건으로 쓰고 있습니다. 영화 "앤을 찾아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제공하는 고즈넉한 섬의 풍경을 고화질로 감상해 보세요. 해설하시는 분은 앤을 찾아서의 제작자인 유리 요시무라 가뇽(Yuri Yoshimura-Gagnon)이십니다.

섬을 찾아서


섬의 등대에서

덧글

  • 아리사 2009/12/08 01:56 # 삭제 답글

    저는 10월 둘째주에 프린스 에드워드 섬을 다녀왔는데 어찌나 아름답던지,,,
    그 곳의 랍스터와 동네 햄버거 가게,,유명한 카우 아이스크림,,캐나다스럽지 않게 아주 음식도 맛나고 ...
    랍스터는 오면서 사 가지고 왔는데 너무 싱싱해서 괘 오랫동안 살아있었답니다..^^

    주민들 역시 너무 친절하고 특히 샬럿타운의 세인트 폴 성공회 성당에서 일요예배를 드렸는데 핸섬하신
    신부님께서 축복도 해주시고 너무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유튜브 영상 보니 그 때 생각나서 글 남깁니다..^^
  • 로맨티스트 2009/12/08 15:02 #

    오, 좋았겠습니다. 섬은 동양인에게 특히 친절하다라는 게 또 증명되는 멘트네요.
    미국쪽 백인들과는 또 다른 것 같습니다. 젠틀 아일랜드, 젠틀 피플...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고 새해에는 더 좋은 일이 생기시길 빕니다.
    아리사 님은 친구로 승격 되셨습니다. ㅋ_ㅋ
댓글 입력 영역


HNR Web Pla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