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아무래도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종류는 여름보다는 겨울이 제철인 것 같습니다. 식구가 모두 옹기종기 따뜻한 방에 앉아서 아이스크림을 퍼먹는 것이 크리스마스의 장면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솔로도 통을 끌어 안고 밥수저로 퍼먹으면 모든 슬픔이 사라질 것 같은 계절입니다. '집 없는 소녀'에 나오듯이 단맛은 슬픔을 사그러들게 하는 맛이죠.
빨강머리 앤에서 아이스크림은 기쁜 어린 시절을 상징하는 소재이고 소설이나 애니메이션에서도 주요 에피소드로 나오고 있습니다. 앤이 우여곡절 끝에 피크닉에 가게 되어 아이스크림을 처음 맛보는 장면, 샬럿타운의 죠세핀 할머니 댁에 놀러 갔을 때 레스토랑에서 먹었던 아이스크림이 소설과 애니메이션에 모두 나오고 일본 원판 애니메이션에서 샬럿타운에서 매슈 아저씨와 먹는 아이스크림 장면이 나옵니다. 그 에피소드들의 아이스크림이 현재 캐나다를 대표하는 아이스크림 브랜드인 카우스 아이스크림(Cow's Icecream)이 되었습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휘슬러 매장 앞 카우스 상 (c) 2006 n0rm, flickr.com/photos/n0rm>
● 카우스 아이스크림 홈페이지 : http://www.cows.ca/

<빨강머리 앤 12화, 32화 中 (c) 1979 Nippon Animation, aogg.egloos.com>
카우스 아이스크림은 소설의 에피소드가 전세계에 널리 알려지게 되어 초록 지붕집이 유명한 관광지가 되자 캐번디시에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아이스크림 가게를 차린 것이 계기가 되어 현재는 캐나다 전역에 10개의 매장이 있고 캐나다를 대표하는 아이스크림이 되었습니다. 캐나다의 매장들도 대부분 관광지 주변에 있는 것이라서 겨울에는 영업하지 않고 현지인들보다는 관광객에게 더 유명합니다. 기념품이 되는 패러디 티셔츠로도 유명해서 기념품 가게이자 아이스크림 샵입니다. 샬럿타운의 컨페더레이션 아트센터 맞은편(퀸 스트리트)의 연중 문을 여는 매장을 방문합니다.
아이스크림의 특징은 프린스 에드워드 섬에서 생산된 원료를 주로 쓰는 점이고 빅토리아 풍의 캐번디시 가정제법에 의한 레시피로 1983년에 시작되어 캐나다 관광지에 젓소상이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맛은 대량 생산하는 공장제에 비해서는 떨어지지만 그것은 인위적인 맛이 없기 때문에 대량생산 아이스크림으로 발전하지 못한 것일뿐 맛에 대한 불평은 거의 없습니다. 베스킨 라빈스와 엇비슷하다고 합니다. 공장을 방문해 보시겠습니다.
아이스크림 같은 찬 것을 갑자기 먹으면 혈관이 수축해서 신체 방어기제로 머리가 아픕니다. 기분 좋은 통증이라서 아픈데도 자꾸 먹고 싶은 심리가 작용하고, 자기 것을 다 먹으면 남이 먹는 것을 구경하고 싶은 심리가 역시 작용합니다. 애니메이션에 그 두가지가 모두 표현되어 있습니다. 로맨티스트는 홈페이지 메인에서 그림으로 표현했었습니다. 로맨티스트는 그럴 경우에 뺏어 먹는데 다이아나는 착해서 안뺏어 먹는다는 차이가 있군요.

<빨강머리 앤 12화와 캐나다 앤툰 합성 (c) 1979 Nippon Animation, 2000 Sullivan Entertainment, aogg.egloos.com>
프린스 에드워드 섬이나 캐나다의 관광지에서 빨강머리 앤의 아이스크림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카우스 아이스크림을 적극 추천합니다. 세계적 아이스크림인 배스킨 라빈스가 31가지 맛인데 반해 카우스 아이스크림은 더 많은 무려 35가지입니다. 캐나다의 나이아가라에서나 다른 관광지나 P.E.I에서 매장을 보시면 꼭 맛보도록 하세요.
빨강머리 앤에서 아이스크림은 기쁜 어린 시절을 상징하는 소재이고 소설이나 애니메이션에서도 주요 에피소드로 나오고 있습니다. 앤이 우여곡절 끝에 피크닉에 가게 되어 아이스크림을 처음 맛보는 장면, 샬럿타운의 죠세핀 할머니 댁에 놀러 갔을 때 레스토랑에서 먹었던 아이스크림이 소설과 애니메이션에 모두 나오고 일본 원판 애니메이션에서 샬럿타운에서 매슈 아저씨와 먹는 아이스크림 장면이 나옵니다. 그 에피소드들의 아이스크림이 현재 캐나다를 대표하는 아이스크림 브랜드인 카우스 아이스크림(Cow's Icecream)이 되었습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휘슬러 매장 앞 카우스 상 (c) 2006 n0rm, flickr.com/photos/n0rm>
● 카우스 아이스크림 홈페이지 : http://www.cows.ca/

<빨강머리 앤 12화, 32화 中 (c) 1979 Nippon Animation, aogg.egloos.com>
카우스 아이스크림은 소설의 에피소드가 전세계에 널리 알려지게 되어 초록 지붕집이 유명한 관광지가 되자 캐번디시에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아이스크림 가게를 차린 것이 계기가 되어 현재는 캐나다 전역에 10개의 매장이 있고 캐나다를 대표하는 아이스크림이 되었습니다. 캐나다의 매장들도 대부분 관광지 주변에 있는 것이라서 겨울에는 영업하지 않고 현지인들보다는 관광객에게 더 유명합니다. 기념품이 되는 패러디 티셔츠로도 유명해서 기념품 가게이자 아이스크림 샵입니다. 샬럿타운의 컨페더레이션 아트센터 맞은편(퀸 스트리트)의 연중 문을 여는 매장을 방문합니다.
아이스크림의 특징은 프린스 에드워드 섬에서 생산된 원료를 주로 쓰는 점이고 빅토리아 풍의 캐번디시 가정제법에 의한 레시피로 1983년에 시작되어 캐나다 관광지에 젓소상이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맛은 대량 생산하는 공장제에 비해서는 떨어지지만 그것은 인위적인 맛이 없기 때문에 대량생산 아이스크림으로 발전하지 못한 것일뿐 맛에 대한 불평은 거의 없습니다. 베스킨 라빈스와 엇비슷하다고 합니다. 공장을 방문해 보시겠습니다.
아이스크림 같은 찬 것을 갑자기 먹으면 혈관이 수축해서 신체 방어기제로 머리가 아픕니다. 기분 좋은 통증이라서 아픈데도 자꾸 먹고 싶은 심리가 작용하고, 자기 것을 다 먹으면 남이 먹는 것을 구경하고 싶은 심리가 역시 작용합니다. 애니메이션에 그 두가지가 모두 표현되어 있습니다. 로맨티스트는 홈페이지 메인에서 그림으로 표현했었습니다. 로맨티스트는 그럴 경우에 뺏어 먹는데 다이아나는 착해서 안뺏어 먹는다는 차이가 있군요.

<빨강머리 앤 12화와 캐나다 앤툰 합성 (c) 1979 Nippon Animation, 2000 Sullivan Entertainment, aogg.egloos.com>
프린스 에드워드 섬이나 캐나다의 관광지에서 빨강머리 앤의 아이스크림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카우스 아이스크림을 적극 추천합니다. 세계적 아이스크림인 배스킨 라빈스가 31가지 맛인데 반해 카우스 아이스크림은 더 많은 무려 35가지입니다. 캐나다의 나이아가라에서나 다른 관광지나 P.E.I에서 매장을 보시면 꼭 맛보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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